어린 나이에 임신을 맞은 청소년산모에게 의료비 부담은 특히 크게 다가옵니다.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은 소득이나 재산을 따지지 않고, 임신과 출산에 드는 의료비를 도와주는 제도예요.
지원 한도
임신 1회당 120만원
소득 기준
없음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임신확인서상 임신확인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하인 산모가 대상입니다. 소득·재산 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만 19세 이하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무엇에 쓸 수 있나요?
- 임신·출산과 관련된 모든 의료비·약제·치료재료 구입비
- 만 2세 미만 영유아의 의료비·약제·치료재료 구입비
전국 요양기관과 약국에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해 사용합니다. 단,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은 제외돼요.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국민행복카드)와 중복 수혜가 가능합니다. 결제 시 건강보험 진료비가 먼저 차감되고, 이후 청소년산모 지원금이 사용돼요.
사용 기간
국민행복카드 수령일(또는 승인일)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할 수 있고, 기간 내 못 쓴 금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신청 방법
-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와 동시 신청, 온라인, 또는 보건소 등 방문 신청
- 본인 신청이 원칙이며, 특정 사유 시 가족 대리 신청 가능
- 서류: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 및 임신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자주 묻는 질문
소득이 있어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소득·재산 기준이 없어 만 19세 이하 산모라면 받을 수 있습니다.
출산한 뒤에도 신청되나요?
유산·사산 및 출산 이후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 임신·출산 진료비와 같이 받나요?
네, 중복 수혜가 가능하며 건강보험 진료비가 우선 차감됩니다.
출산 후엔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도 함께 챙기시고, 산후 회복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을 확인해 보세요.
출처 · 확인 안내
본 정보는 공공·공신력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용입니다. 제도·기준·금액은 변동될 수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위 출처와 관할 기관, 건강 관련 사항은 의료진 안내가 우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