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급여·아동수당·양육수당 등 매달 받는 현금성 양육 지원 정보
회사가 육아휴직자를 대신할 인력을 새로 고용하면 사업주가 월 최대 140만원을 지원받습니다. 50인 미만 기업 첫 이용 시 200만원이 추가돼 연 최대 1,88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근로자가 이 제도를 알아두면 휴직 승인을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육아휴직급여는 3개월씩 세 구간으로 나뉘어 지급률과 상한액이 다릅니다. 통상임금 기준으로 구간별 예상 수령액을 직접 계산하는 방법과, 6+6 부모육아휴직제로 첫 6개월 급여가 얼마나 오르는지 실제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만 6~12세 아동이 이용하는 지역 돌봄시설입니다.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학기 중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영합니다. 다른 돌봄서비스와 병행도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과 늘봄학교·아이돌봄서비스와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전국 430곳에서 운영되는 공동육아나눔터는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이 무료로 이용하는 놀이·돌봄 공간입니다. 도서·장난감을 갖추고 부모 동반으로 이용하며, 품앗이 돌봄과 양육 정보 나눔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예약 방법과 준비 서류를 정리했습니다.
양육비를 3회 이상 못 받은 한부모 가구에 국가가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을 먼저 지급하고 채무자에게 회수하는 제도입니다. 중위소득 150% 이하, 이행확보 절차 진행 등 신청 요건과 서류, 30일 심사·매월 25일 지급까지 정리했습니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형성을 돕는 정부 사업으로, 월 5만원까지 적립하면 국가가 1:2로 매칭해 월 최대 10만원을 더해 줍니다. 만 18세까지 지원되며 학자금·주거·창업 등 자립 용도로 씁니다. 대상, 매칭 한도, 중도해지 시 불이익까지 정리했습니다.
늘봄학교는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을 통합한 제도로, 2024년 1학년에서 시작해 2026년에는 모든 초등학생으로 확대됐습니다. 희망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추첨·우선순위가 없으며, 아침부터 최장 오후 8시까지 운영됩니다. 대상·시간·프로그램을 정리했습니다.
신생아 선천성대사이상 검사는 출생 후 24~72시간에 발뒤꿈치 채혈로 진행하며, 소득과 무관하게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습니다. 선별검사 최대 2회, 확진검사비 최대 7만원, 갑상선기능저하증 연 25만원 의료비까지 지원 내용과 보건소·온라인 신청법을 정리했습니다.
어린이집 입소는 대기 신청 순서와 우선순위 배점으로 결정됩니다. 미재원 아동은 최대 3곳까지 신청할 수 있고, 맞벌이나 3자녀 이상은 배점이 높습니다. 아이사랑포털 신청 3단계, 1순위 기준, 배점 계산, 입소 확정 후 7일·2주 규칙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