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관련 지원금·육아 정보를 모았습니다.
혼인기간 7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가 전용 85㎡ 이하 주택을 우선 분양받는 제도입니다. 소득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140% 이하가 기본이며, 2023년 3월 28일 이후 출산했다면 기준이 10~20%p 완화됩니다. 청약통장 조건과 자산 기준, 신혼희망타운까지 정리했습니다.
혼인 7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는 부부합산 연소득 7,500만원 이하면 전세보증금의 80%까지, 수도권 최대 2억 5,000만원을 연 1.9~3.3%로 빌릴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3개월), 연장 조건, 신생아 특례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LH 신혼·신생아 매입임대는 시세의 30~50%로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고, 전세임대는 원하는 집을 골라 LH가 전세계약을 대신해 줍니다. 신생아 가구 기준(2년 이내 출산), 전세금 지원한도(수도권 1억4,500만원), 청약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청년안심주택은 서울시가 역세권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만 19~39세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가 대상입니다. 공공임대는 시세 30~70%, 민간임대는 75~85% 수준이며 자산 2억5,100만원·자동차 4,542만원 기준이 적용됩니다. 유형별 차이와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