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주택 관련 지원금·육아 정보를 모았습니다.
청년안심주택은 서울시가 역세권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만 19~39세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가 대상입니다. 공공임대는 시세 30~70%, 민간임대는 75~85% 수준이며 자산 2억5,100만원·자동차 4,542만원 기준이 적용됩니다. 유형별 차이와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에게 시세의 60~80%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신혼부부는 자녀가 있으면 최장 14년까지 거주할 수 있고, 소득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100%(맞벌이 120%), 총자산 3억4,500만원 이하 요건을 봅니다. 대상·자격·임대조건·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