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수면교육·발달 단계·어린이집·예방접종 등 초보 부모를 위한 육아 정보
뒤집기는 보통 생후 3~6개월(평균 4~6개월)에 시작됩니다. 늦으면 7개월까지도 정상 범위지만, 시작하는 순간부터 낙상·질식 위험이 확 늘어납니다. 뒤집기를 돕는 방법과 그날부터 바꿔야 할 안전수칙, 되집기까지 정리했습니다.
아기 정상 체온은 36.5~37.4도, 미열은 37.5~38도로 봅니다. 미열은 면역이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라 무조건 해열제부터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생후 3개월 미만은 기준이 다르고, 체온계 측정법과 해열제 복용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낯가림은 대부분 생후 5~6개월부터 시작해 7~15개월 사이 정점을 찍고, 18개월 무렵부터 서서히 줄어드는 정상적인 발달 과정입니다. 걱정할 일이 아니라 아기의 인지·애착 발달이 잘 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시기별 흐름과 대처법을 정리했습니다.
생후 6~8개월경 첫 이가 나면서 시작되는 이앓이는 침 흘림·보챔·미열 등으로 나타납니다. 아기 92%가 겪는 침 흘림부터 가장 힘든 어금니 시기까지, 냉찜질·잇몸마사지로 완화하는 법과 다른 질환과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아기가 유난히 자주 하는 딸꾹질은 횡격막이 갑자기 수축하면서 생기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급하게 먹거나 체온이 갑자기 바뀔 때 특히 잦습니다. 대부분 몇 분 안에 저절로 사라지지만, 1시간 이상 이어지거나 다른 증상이 겹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생후 6~24개월에 흔한 돌발진은 3~5일 고열 뒤 열이 내리면서 발진이 올라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발진은 가렵지 않고 1~3일이면 사라집니다. 증상 순서와 집에서 볼 점, 병원에 가야 할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야경증은 잠든 뒤 1/3 지점 깊은 잠에서 갑자기 비명·몸부림이 나타나는 수면 각성 장애입니다. 소아의 1~6%에서 나타나고 4~12세에 시작해 사춘기 무렵 대부분 사라집니다. 억지로 깨우면 안 되는 이유, 악몽과의 차이, 병원에 가야 할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돌까지는 하루 400IU, 돌 이후에는 600IU가 권장됩니다. 모유는 엄마가 많이 먹어도 비타민D 함량이 부족해 모유 수유아는 보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분유아는 하루 1L 이하면 보충을 검토합니다. 과다 복용 증상과 제품 확인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신생아 수유량은 체중 1kg당 하루 150~180ml가 기준이며, 생후 0~1개월은 1회 60~120ml를 2~3시간 간격으로 먹입니다. 하루 총량은 1,000ml를 넘지 않도록 하고, 충분한지는 체중 증가와 기저귀 횟수로 확인합니다. 월령별 기준과 배고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