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대출·청약 우대·특별공급 등 출산 가구 주거 혜택 정보
이사는 국토부 '허가이사종합정보'로 업체를 확인하고, 폐가전은 무상방문수거로 처리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도시가스는 최소 3일 전 예약이 필수이고, 전입신고·확정일자는 전입일로부터 14일 이내입니다. 장기수선충당금 환급도 잊기 쉬운 항목입니다.
전세퇴거자금대출은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임차보증금을 돌려줄 때 쓰는 대출로, 대출금은 집주인이 아닌 세입자 계좌로 직접 지급됩니다. 2025년 6월 27일 대책 이후 수도권·규제지역은 한도가 1억원으로 줄었고, 2주택 이상 보유세대는 대출 자체가 막혔습니다.
정식 명칭은 전입세대확인서로, 온라인이나 무인발급기로는 발급이 안 되고 반드시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임차인은 임대차계약서, 매수인은 매매계약서 등 이해관계를 증명할 서류가 필요하며, 수수료는 열람 300원·발급 400~500원입니다.
부동산 중개수수료(중개보수)는 거래가액에 상한요율을 곱해 계산하며, 이 상한선 안에서 협의로 정합니다. 매매·전세는 거래가액 기준, 월세는 보증금+(월세×100)의 환산보증금 기준으로 계산법이 다릅니다. 부가세 10%가 별도라는 점도 놓치기 쉽습니다.
확정일자는 임대차 계약일을 공적으로 증명받는 절차로, 전입신고와 함께 대항력·우선변제권을 만듭니다. 온라인은 정부24 또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500원에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 방문(600원)보다 저렴하고, 전입신고와 동시 신청도 가능합니다.
청약이나 전세대출을 신청할 때 요구받는 무주택확인서는 사실 공식 명칭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세대 구성원 전원의 무주택 요건과 정부24·은행에서 발급받는 방법, 소득공제용 제출 기한까지 정리했습니다.
LH가 원하는 집을 대신 전세 계약해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입니다. 대출이 아니라 임대라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과 성격이 다릅니다. 임대보증금 100만~200만원,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순위 구조와 지역별 전세금 지원한도를 정리했습니다.
혼인기간 7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가 전용 85㎡ 이하 주택을 우선 분양받는 제도입니다. 소득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140% 이하가 기본이며, 2023년 3월 28일 이후 출산했다면 기준이 10~20%p 완화됩니다. 청약통장 조건과 자산 기준, 신혼희망타운까지 정리했습니다.
청약 가점 84점 중 무주택기간이 32점입니다. 기산일은 만 30세, 30세 이전 혼인 시 혼인신고일, 주택 처분일 중 가장 늦은 날입니다. 분양권 보유 시 주택 소유로 보는 기준, 예외로 무주택 인정되는 소형·저가주택, 잘못 기재 시 불이익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