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대출·청약 우대·특별공급 등 출산 가구 주거 혜택 정보
LH가 원하는 집을 대신 전세 계약해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입니다. 대출이 아니라 임대라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과 성격이 다릅니다. 임대보증금 100만~200만원,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순위 구조와 지역별 전세금 지원한도를 정리했습니다.
혼인기간 7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가 전용 85㎡ 이하 주택을 우선 분양받는 제도입니다. 소득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140% 이하가 기본이며, 2023년 3월 28일 이후 출산했다면 기준이 10~20%p 완화됩니다. 청약통장 조건과 자산 기준, 신혼희망타운까지 정리했습니다.
청약 가점 84점 중 무주택기간이 32점입니다. 기산일은 만 30세, 30세 이전 혼인 시 혼인신고일, 주택 처분일 중 가장 늦은 날입니다. 분양권 보유 시 주택 소유로 보는 기준, 예외로 무주택 인정되는 소형·저가주택, 잘못 기재 시 불이익까지 정리했습니다.
혼인 7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는 부부합산 연소득 7,500만원 이하면 전세보증금의 80%까지, 수도권 최대 2억 5,000만원을 연 1.9~3.3%로 빌릴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3개월), 연장 조건, 신생아 특례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LH 신혼·신생아 매입임대는 시세의 30~50%로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고, 전세임대는 원하는 집을 골라 LH가 전세계약을 대신해 줍니다. 신생아 가구 기준(2년 이내 출산), 전세금 지원한도(수도권 1억4,500만원), 청약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청년안심주택은 서울시가 역세권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만 19~39세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가 대상입니다. 공공임대는 시세 30~70%, 민간임대는 75~85% 수준이며 자산 2억5,100만원·자동차 4,542만원 기준이 적용됩니다. 유형별 차이와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은 무주택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 구입자금 대출입니다. 신혼가구는 부부합산 연소득 8,500만원까지, 한도는 최대 3.2억원이 적용됩니다. 소득·자산·주택 요건, 생애최초와 자녀 수에 따른 차이, 신청 기한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에게 시세의 60~80%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신혼부부는 자녀가 있으면 최장 14년까지 거주할 수 있고, 소득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100%(맞벌이 120%), 총자산 3억4,500만원 이하 요건을 봅니다. 대상·자격·임대조건·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전세 계약 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로 대항력·우선변제권을 확보하는 법, 등기부 확인, 임대차 신고 의무, 안심전세앱까지 정리했습니다. 신혼·출산 가구가 보증금을 지키는 사전 예방 중심 가이드입니다.